TV 드라마

아이브 장원영, 데뷔 후 첫 탈색 파격..19살에 4세대 걸그룹 원톱 미모

입력 2022-08-09 10:40:37
    • 복사완료!

아이브 인스타그램
아이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데뷔 이래 파격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9일 아이브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장원영의 콘셉트 포토가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IVE 3rd SINGLE ALBUM 'After LIKE' CONCEPT PHOTO"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데뷔 후 첫 탈색 머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장원영은 러블리한 이미지를 벗어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또 장원영은 달라진 화장법으로 색다른 비주얼을 보여준다. 장원영은 19살이 믿기지 않는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2일 세 번째 싱글앨범 'After LIKE'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