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썸핑' 조세호X이미주 "스스로 연애고수는 아닌데..서로 조언 중"

입력 2022-08-09 13: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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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세호와 이미주가 ‘썸핑’만의 설렘 가득 전개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세호X이미주X김진우X강승윤X엄지윤 등 ‘예능 대세’들이 모인 만큼, 5MC의 녹화 현장 역시 ‘썸토피아’만큼 뜨거웠다. 조세호는 “첫 녹화 때 처음이 맞나 싶을 정도로 편안하게 촬영을 했고, 다들 서로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좋았다”며 “스스로도 연애 고수들이 아닌 것 같은데 서로에게 조언을 해 주는 게 재밌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제가 5MC 중 가장 큰형이자 큰오빠인데, 오히려 동생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다”며 “혹시나 ‘썸토피아’에 간다면, 같이 있을 때의 편안함과 요리(?) 정도가 제 매력일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미주는 “제가 직접 ‘썸토피아’에 간다면, 저만의 솔직 담백한 매력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같다”며 “녹화 때도 무엇보다 꾸미지 않은 리액션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솔직한 매력’을 ‘썸핑’ MC들 최고의 장점으로 꼽았다.

솔직함으로 무장한 ‘입담 천재’이자 ‘예능 대세’ 조세호와 이미주의 케미는 8월 웨이브에서 서비스되는 연애 리얼리티 ‘썸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제이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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