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엄정화가 소식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가수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매니저 동진의 밥 담기!”라고 언급했다. 이어 “촬영장 밥차!”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엄정화는 매니저와 함께 촬영장 쉬는 시간에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매니저의 수북한 밥양을 찍으며 놀리는 듯한 웃음소리를 내기도.
이에 반해 엄정화의 식판에는 고작 치킨텐더와 동그랑 땡 두 개 그리고 샐러드밖에 없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52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로 여전히 섹시 디바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엄정화이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고미란 역으로 출연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