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강예원이 시드니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배우 강예원은 효원 CNC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드레스 몇 벌 사가는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가 걸려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강예원은 시드니에 방문해 있다. 다른 나라에서 까지 웨딩드레스를 구입하고 있어, 지켜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했다.
더해 “한 벌당 3천은 기본 뜨악”이라고 언급하며, 어마 무시한 가격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강예원은 유튜버 프리지아의 소속사 공동대표로 SNS를 통해 친분을 과시하는 게시글을 올렸으나 프리지아의 짝퉁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며 별도의 입장 없이 조용히 손절하는 모습을 보여줘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현재는 프리지아와 다시 재결합 후 논란을 종결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