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달에 30번 보는..별로 보고 싶지 않은", "이 손 보고 딱 좋아하는 사람 딱 한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의 헬스 트레이너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이시영은 한달에 30번 본다고 밝힘으로써 매일 운동함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무엇보다 이시영 손은 굳은살로 가득 차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