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하선, 폭우로 라디오 생방 지각하더니 "25분 거리인데 3시간 전에 출발"

입력 2022-08-10 10:05:59
    • 복사완료!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모범적인 DJ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박하선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평소 25분쯤 걸리는 거리가 어제 집에 돌아올 때도 오늘 출발 중간 네비상으로도 또 2시간이 넘길래 3시간 전에 출발 했어요! 돌아 돌아 도착!"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하철은 밤샘 작업으로 모두 정상운영한대고 도로 상황은 뉴스와 밑에 링크를 참고하셔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하선은 폭우 여파로 인해 전일 생방송에 지각한 바 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류수영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