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51세 미나, 17세 연하 남편과 부부싸움 살벌? 영상 보니

입력 2022-08-10 14:34:29
    • 복사완료!

'필미커플' 캡처
'필미커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나, 류필립 부부가 장난을 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에는 '부부싸움은 이렇게 해야지. 누가 이길까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나, 류필립 부부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은 서로 치고박고 있는 척 장난을 치고 있다. 죽이 잘 맞는 부부의 경쾌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SNS와 부부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