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5분 거리 어린이집 가다 30분째 갇혀..무슨 난리"

입력 2022-08-10 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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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심각한 교통체증 상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교통체증 장난 아님. 저 복이 얼집 차로 5분 거리인데 30분째 갇혔었어요. 진짜 이게 다 뭔 난리인가요"라고 적었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통제 여파를 받아 이날 심각한 교통체증이 이어진 가운데 최희 역시 생생하게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이에 앞서 최희는 "비 피해 뉴스들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하네요. 더이상의 피해 없길 바랍니다. 모두 안전하게 다니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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