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연이 조유민 내조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집엔 조유미니가 주문하는 두 가지 타입의 토스트가 있다"고 적었다.
이어 "배토, 박토. 배토는 어머니가 해주신 토스트 일명 계란물 묻힌 빵. 박토는 우리 엄마가 해주신 토스트. 오늘은 박토를 주문했다. 한 입 먹고는 이 맛이 아니란다. 배토는 마스터했는데 박토는 아직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소연은 '배토'와 '박토'가 각각 시어머니와 어머니의 이름을 따 작명한 것임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이 만든 일명 '박토'가 담겼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소연의 손맛을 짐작케 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소연은 최근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며 현재 신혼생활을 미리 시작해 소연이 조유민을 내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