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민, 진짜로 독한 여자..폭우 뚫고 5시간 운전까지

입력 2022-08-11 11: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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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인스타그램
김정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정민이 독하게 두 번째 바프 준비를 하고 있다.

11일 오전 방송인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폭우로 하루 평균 5시간 운전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정신 차려보니 공기압 평서널 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민이 헬스장 도착 후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폭우로 하루 평균 5시간이나 운전해야 하지만, 정신 차려보니 공기압 평셔널 존이라며 대단한 운동 열정을 내비쳤다.

이정민은 첫 번째 바디 프로필로 엄청난 근육량을 공개하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다시 두 번째 바디 프로필을 준비한다고 알리며 또 한 번 이슈가 되었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 1'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전 남자 친구와의 소송 사건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1년여 만에 '연애의 맛'을 통해 복귀한 바 있다

또 그녀는 DJ로 변신한 후 "테크노를 좋아해서 결성된 dj 그룹"이라며 컴백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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