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썸핑' 위너 강승윤 "썸은 여러 명과도 탈 수 있어"..논란 촉발

입력 2022-08-12 08:43:2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상 최대 ‘플러팅 전쟁’을 예고한 연애 리얼리티 ‘썸핑’의 5MC가 ‘썸의 범위’를 두고 때아닌 갑론을박을 벌인다. 과연 ‘썸토피아’에서는 어디까지가 ‘썸’일까.

12일 공개될 ‘썸핑’에서는 ‘썸토피아’에 들어온 남녀 6인이 ‘나는 썸을 탈 때 이 정도 플러팅까지 가능하다’라는 연애 심리테스트에 임한다. 이들은 ‘머리 쓰다듬기’부터 ‘키스’까지 다양한 단계별 답변을 내놓았고, 이 답변들은 전부 ‘플러팅 미션’이 되어 참가자들에게 돌아왔다.

이 장면을 보던 중 자칭 ‘방구석 플러팅 장인’ 위너 강승윤이 “썸은 여러 명과도 탈 수 있다”고 말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여러 명과도 썸을 탈 수 있다는 주장에 엄지윤은 “그건 안 돼요. 썸은 딱 한 명만...”이라고 말했지만, 이미주 역시 “썸이라는 건 알아가는 단계니, 대상이 여러 명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한 강승윤은 “일단 키스를 했으면 다음 단계...‘오늘부터 1일’이다”라면서도 “키스보다도 손을 잡는 게 더 소중하고 큰 느낌”이라고 말해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썸핑'은 8월 12일 웨이브에서 서비스 된다. (사진제공 = 제이패밀리)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