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마우스' 이종석, 양경원과 면회날 환호 속에 '긴장↑'

입력 2022-08-12 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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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빅마우스' 방송캡쳐
MBC '빅마우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종석이 양경원과 면회에 수감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떠났다.

1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박창호(이종석 분)가 공지훈(양경원 분)과 면회에 수감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창호가 공지훈의 면회에 수감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떠났다. 가까스로 공지훈과 만나기 전 박창호를 만난 최도하(김주헌 분)는 "우리 둘이 얘기 좀 할게. 잠깐이면 돼"라며 막아셨지만 박윤갑은 "안됩니다. 제 입장도 이해해주십시오"라며 박창호를 데려갔다.

공지훈은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표정이네? 불어봐 네 고객 5명"라며 기대하는 눈빛으로 물었고, 박창호는 "내가 널 어떻게 믿고?"라고 답했다. 이어 박창호와 공지훈 앞에 볼펜과 종이가 주어졌고 박윤갑(정재성 분)은 "여기다가 알고 있는 이름 각자 적으세요"라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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