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엄마이기 전에 딸 "나이 들수록 부모님과의 시간 참 소중"

입력 2022-08-15 17: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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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서효림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빠의 생신"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참 소중하다. 어쩌면 오늘 조이보다 내가 더 신났던 하루"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 부모님과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효림이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하자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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