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경맑음이 다섯째 임신 중 비키니를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6일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임산부인데..섹시하고 D라인이 이쁜 임산부 비키니 사서 꼭 다시 와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이 실내 수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D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