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미남당’이 매 순간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만든다.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은 서인국, 오연서 등의 열연이 담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11~14회 속 명장면들을 공개한다.
#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혼신의 ‘접신 댄스’! 미남당 팀원들은 임 고모(정다은 분)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카페 미남당에서 무속인 협회 행사를 주최하며 수사를 펼쳐 나갔다. 이곳에서 남한준(서인국 분)은 임 고모가 자신의 신어머니를 죽이고 고위급 손님을 채갔다는 한 무당의 이야기를 듣게 됐고 갑자기 싸움이 발생하며 카페는 아수라장이 됐다. 조나단(백서후 분)은 싸움을 말리기 위해 스페셜 게스트로 미남당을 소개했고 공수철(곽시양 분)과 남혜준(강미나 분)은 뻔뻔하게 춤사위를 펼쳤고, 남한준은 노래를 부르며 ‘저세상’ 텐션을 드러냈다.
# 화려한 패션+완벽 비주얼로 클럽 접수! 합동 위장 수사, 그 결과는? 차도원(권수현 분)은 빌런 군단의 배당금 출처가 마약 거래의 성지인 N조이 클럽이라는 사실을 확보했고, 위장 수사를 제안하며 미남당 팀, 강력 7팀과 함께 수사에 나섰다. 손님으로 등장한 한재희와 남혜준, 가드로 위장한 남한준, 공수철 그리고 웨이터로 변신한 차도원, 조나단은 합동 작전을 펼치기 시작했다. 이들은 마약 판매책 MD를 발견했고, 남한준과 공수철이 MD를 통해 구태수(원현준 분)에 관한 정보를 캐냈다. 이어 구태수가 관리한 마약 유통 장부가 숨겨졌다는 금고로 향했고 곧 구태수가 나타나며 치열한 사투가 펼쳐졌다. 몸싸움 끝내 구태수는 서류들을 챙겨 도망갔지만 남한준은 ‘차승원 사찰 보고서’를 목격했다.
# 남한준X공수철, 고위급 빌런 세력을 향한 속 시원한 팩트 폭격! 고위급 빌런 세력이 분양사기를 벌이고 도망가기 위해 기공식을 앞당겼다는 사실을 알아 남한준과 한재희는 기공식 현장을 급습했다. 남한준은 이내 기자들 앞에서 빌런 주축 세력들의 죄를 고발해 사이다를 안겼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