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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호적메이트' 최예나 오빠 최성민 "생계 위해 카페서 일해"

입력 2022-08-16 13: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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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예나 오빠 최성민의 투잡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30회에서는 오빠의 아르바이트 현장을 깜짝 방문한 최예나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최성민은 색다른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수입을 위해 투잡 생활을 시작한 것. 그는 “작은 카페에서 반년 째 일하고 있다. 작품이나 방송 일이 들어오면 하고, 생계를 위해서 (카페에서) 일도 하고 있다”라고 밝힌다.

이날 동생 최예나가 오빠의 아르바이트 현장을 깜짝 방문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는 후문이다. 최예나는 음료 주문뿐만 아니라 기상천외한 요청을 해 오빠 최성민을 당황하게 한다. 이에 최성민은 동생에게 “나가주시면 안 되냐”라고 응대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MBC ‘호적메이트'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호적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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