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둘째 낳고 육아 많이 힘든가..친정母 없으면 어떻게 할 뻔

입력 2022-08-13 20: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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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미라가 친정 엄마의 도움을 받으며 육아를 하고 있는 근황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 고생 많은 울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엄마가 손자 서호와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는 장난감 자동차에 탑승한 상태로 세상 즐겁게 웃고 있다.

양미라가 둘째를 출산하며 친정 엄마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첫째 육아를 도와주는 친정 엄마를 향한 고마운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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