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힛트쏭' 신세경, 9살 때부터 이미 완성형..서태지 소녀 '재조명'

입력 2022-08-12 07: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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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무대 위 신스틸러를 소환한다.

오늘(12일) 밤 8시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에서는 '대체 불가! 이 구역 신스틸러 힛트쏭'을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이동근이 '힛트쏭'의 새로운 얼굴로 합류, 진정한 신스틸러로 활약한다. 특히 이동근은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자기 자랑을 하는가 하면, 분량을 차지하려는 '야망캐'의 면모를 보여 MC 김희철과 김민아를 몸서리를 치게 만든다.

가희는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하기 전 수많은 가수들의 댄서로 활동해 눈길을 끈다. DJ DOC 'Run To You(런 투 유)' 무대에서 '쩍벌춤'으로 시선을 강탈했던 그는 보아 'My Name(마이 네임)'의 '털기춤' 창시자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번외 차트에서는 '뮤직비디오 속 신스틸러 힛트쏭 BEST 3'를 만나볼 수 있다. 핑클 'NOW(나우)'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잘생긴 외모로 대중에 충격을 안긴 배우 조인성과 9살 때부터 완성형 외모를 자랑한 '서태지 소녀' 신세경의 어린 시절이 재조명된다.

한편 '대체 불가! 이 구역 신스틸러 힛트쏭'은 오늘(12일) 밤 8시 KBS Joy '힛트쏭'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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