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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뿅뿅 지구오락실' 이영지, 안유진에 대한 무한 애정..."케이팝의 천사"

입력 2022-08-13 0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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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뿅뿅 지구오락실' 캡처
tvN '뿅뿅 지구오락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영지가 안유진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미미, 이은지, 안유진, 이영지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토롱이는 멤버들이 게임하는 사이 인증샷을 찍고 나서 갑자기 사라졌다. 이에 이은지는 당황하며 "너무 수치스럽다"며 " 아니 얘는 일을 안 하고 왜 이렇게 꿀 빠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당도 200이라는 키워드에 안유진은 버블티 아니냐고 물었고 이은지는 "버블티 파는 데 맞는 것 같다"며 "아까 제작진이 버블티 사 먹은 데다"고 소리쳤다. 이와중에 안유진은 "토롱이 잡을 때 됐다"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토롱이는 'meemee야 저번에는 미안했어'라더니 '괌 여행 한번 보내줄까? 숙소는 내가 쏠게'라는 메시지를 전달했고 미미는 수치스럽다며 분노했다. 그러자 이영지는 "열 받는데 팔로우가 1,500명이 다 돼가고 있다"고 했고 안유진는 "우리가 괜히 홍보만 해줬다니까"라고 했다.

이영지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쳐다보며 "토롱아 조심해라"며 "안유진 팬들까지 합세했으니 너는 이제 끝났고 러브 다이브의 무서움을 모른다"고 경고했다.

이후 식사를 하던 예쁜 안유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던 이영지는 갑자기 "내가 널 낳았어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지는 이에대해 "한 살 차이면서 무슨 소리냐"고 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후로도 이영지는 계속 안유진의 사진을 찍으며 "케이팝이 낳은 천사다 진짜"라며 비주얼을 칭찬하며 폭풍 애정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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