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최희가 다이어트 중 과감해진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 오천 원의 행복. 꽃꽂이 배운 적 없어서 내 맘대로 꽂아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꽃꽂이용 꽃다발을 들고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최근 밀가루를 줄이고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예전보다 가녀려진 팔을 자랑해 이목을 모은다.
또 단아한 이미지에 반전되는 화끈한 민소매 원피스로 시선을 강탈하기도. 또한 여전히 뽀얀 피부와 귀여운 이목구비는 지켜보는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