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이 축하해 준다고 ㅎㅎ 노래 불러주네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함소원은 본인이 광고하고 있는 제품 2주년을 맞아 남편 진화와 축하자리를 마려한 모습이다.
함소원은 47세 나이에도 불구, 여전히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코시절 때를 떠오르게 한다.
또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체크무늬 셔츠로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며 아이돌 출신 다운 비주얼을 자랑, 보는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또 함소원은 현재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