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우는 캠핑짱' 홍종현X박성웅X신승환, 정산은 확실히..발이3의 영업 능력

입력 2022-08-16 11:48: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성웅, 신승환, 홍종현이 남다른 영업 능력을 보여줬다.

지난 15일 방송된 ENA채널, 채널A ‘배우는 캠핑짱’에서는 세 사장님이 갑자기 불어온 돌풍에도 끝까지 남아 캠핑장을 지켜내는가 하면 수금을 마칠 때까지 손님을 놓아주지 않으며 극과 극 사장님 포스를 과시했다.

이날 캠핑장이 완전히 어둠에 잠기자 이 밤을 더욱 기분 좋게 만들어줄 2AM 창민과 소유의 버스킹 공연이 시작됐다. 앙코르 듀엣까지 내내 스윗했던 두 사람의 목소리와 사장 3인방이 준비한 깜짝 생일 이벤트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텐트까지 쓰러질 정도의 돌풍이 불어닥쳐 베이스캠프마저 철수한 상황도 생겼다. 아직 캠핑장 운영도 낯선 사장님들은 예상치 못한 위기 속에서도 손님들의 안전을 먼저 챙기며 힘을 보탰다.

다음 날 사장님들은 밀려드는 조식 서비스 주문에 무한 생산 모드로 돌입해 손님들의 풍성한 아침 식사를 책임졌다. 이에 한 손님은 “대접받고 가는 느낌이다”라며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수금을 둘러싸고 유쾌한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서비스를 이용한 손님이 돈을 차에 놓고 온 것 같다고 말하자 세 사장님은 입을 모아 남편은 두고 가라며 확실한 정산을 도모하며 영업 능력을 보여줬다.

사진 제공=ENA채널, 채널A '배우는 캠핑짱'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