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자현이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오전 배우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실내에서 아침 햇살을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추자현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추자현은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 여우적 행복시광'으로 인연을 맺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또 지난해 추자현은 남편 우효광의 불륜 의혹에 대해 "효광 씨의 영상으로 많은 분들께서 실망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잘 아는 지인들이었음에도 영상 속 효광 씨의 행동은 충분히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