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상출시 편스토랑' 파비앙, 프랑스에서 한식 알리기 열중

입력 2022-08-19 21: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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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파비앙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파비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은 "영주권자 파비앙이다"며 "작년에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1급을 땄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에 다현은 파비앙을 향해 "저는 한식 레시피 책도 내셨다고 해서 놀랐다"고 말했고 파비앙은 "프랑스에서 불어로 한식 레시피 책을 제가 써서 냈다"며 "프랑스 요리 서적 부문에서 1위 했다"고 밝혔다. 이 말에 놀란 이연복은 "그 요리 강국에서 1위 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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