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지혜 딸과 남편이 공개됐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등장한 한지혜는 출산 후 첫 등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지혜는 "지난 번에는 방갑이랑 같이 녹화했는데 그 이후에 잘 태어나고 지금은 돌이 지났다"며 "이름은 정윤슬"이라고 밝혔다.
남편에게 응원을 받았냐는 질문에 한지혜는 "남편이 요즘 딸한테 빠져서 지금 집에서 아기를 잘 봐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지혜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지혜는 아기 기저귀를 갈아준 후, 숨바꼭질로 놀아주는 모습을 보였다.
딸을 놀아주고 있을 때 한 남성이 부엌에서 등장했다. 부엌에는 손을 씻고 있는 한지혜의 남편 정혁준 검사였다. 한지혜를 위해 남편은 샌드위치를 만들기 시작했다. 샌드위치에는 블루베리 잼이랑 아보카도, 트러플 향 꿀, 달걀 프라이 등이 들어 갔다.
남편이 한지혜를 위한 샌드위치를 만들 때 한지혜는 딸에게 밥을 먹였다. 이어 남편이 만들어준 샌드위치를 보던 한지혜는 샌드위치가 정체불명이라고 하면서도 막상 먹으면서 감탄하는 모습윽 보였다. 남편은 한지례가 샌드위치를 다 먹자 커피를 손수 내려주며 '스윗남'의 면모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