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미, 45.6kg 인증하는 너무 마른 몸매..팔뚝이 부러질 듯

입력 2022-08-21 13: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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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선미가 극강의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오후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for the sunglasses, German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민소매에 핫팬츠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너무 마른 몸매는 볼 때마다 감탄을 자아낸다. 집안 내력으로 인해 살이 찌지 않는 편이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말라도 너무 마른 모습.

다소 특이한 모양의 선글라스도 센스있게 소화하는 선미의 모습 또한 매력적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선미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열이 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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