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시3' 서민재 "남태현 필로폰 투약+폭행" 주장..폭로글 파장

입력 2022-08-20 15:27:21
    • 복사완료!

서민재 인스타
서민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서민재가 남태현의 필로폰 투약을 주장했다.

20일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닛에 쓴 주사기 있어요. 그리고 저 때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네는 남태현과 서민재가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현재 이 게시글은 삭제됐지만 "남태현이랑 나 뽕쟁이 제회사 케비넷 보세요 주사위랑", "아 녹음있다 내폰에", "그땐 사랑이어" 등 알 수 없는 글들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12 불러야 하는거 아니냐", "해킹당했나", "무슨 일이냐", "멀리 안나가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으며, 남태현은 밴드 사우스클럽 멤버로 엠넷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