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아가 우월한 비키니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9일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화려한 비키니에 핫팬츠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탈아시아급 글래머 상체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현아의 새 미니앨범 '나빌레라'는 지난 7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나빌레라'는 현아가 1년 6개월 만에 발매한 솔로앨범이다. 현아는 톡 쏘는 체리의 상큼함, 자유로운 나비의 날갯짓을 모두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