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아점 신사시장 떡볶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국에서 먹고 싶었던 음식을 마음껏 먹으러 다니는 김민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침 도는 떡볶이, 잔치국수 등 분식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군침을 돌게 만든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며 얼마 전 한국에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