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같이 삽시다' 이경진, 손님 위해 김치전 준비 "청이한테 잘해줘야지"

입력 2022-08-23 2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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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요리를 하던 이경진이 김청을 그리워했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손님을 위해 김치전을 준비하던 이경진이 김청의 빈자리에 그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원숙은 "팽팽하게 양쪽을 잡아당겨"라며 환영 현수막을 달았다. 시원한 그늘막 아래 평상까지 준비한 박원숙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박원숙은 "네가 여기 오는데 날씨가 너무 좋다"라고 말했고 손님은 "나 진짜 언니 보고싶어서 가는 거 알지"라며 반가워했다.

그런가운데 김치전을 준비하던 이경진이 "튀김가루를 얼마나 넣는지 잘 모르겠네"라며 김청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집에 없는 김청에 당황했다. 김청은 "오래전부터 하고 있는 행사들이 있다. 참석을 안할수 없어서"라며 봉사활동을 위해 자리를 비워 아쉬워했다. 이경진은 "해주던 사람이 가면 중요성을 느낀다. 청이한테 잘해줘야지 생각이 들어"라며 김청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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