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사♥' 한지혜, 딸 입가에 음식 묻어도 사랑이 넘실..너무 소중해

입력 2022-08-19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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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귀요미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쪽쪽이를 물고 카메라쪽을 보고 있거나 음식을 먹고 있다. 특히 음식을 먹으면서 입가에 소스를 잔뜩 묻히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그런 딸을 보며 "부은 눈 #모닝" "면보단 빵 #빵순이" "면은 먹는 척 장난만 치고" "귀요미 #13개월아기"라는 글을 남기며 딸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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