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유리, 너무 섹시한 노출..이 정도로 말랐었나

입력 2022-08-23 12: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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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유리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23일 오전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V behind #forever1"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원피스를 입고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옆트임이 있는 원피스는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허리 부분이 뚫려 있기도 하다.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리는 KT스튜디오지니 새 드라마 '굿잡'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굿잡'은 재벌과 탐정 이중생활을 오가는 초재벌 탐정 '은선우'와 푸어우먼 '돈세라'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탐정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또 유리는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을 통해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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