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선, 46살 믿기지 않는 넘사벽 미모..민소매로 들어낸 자신감

입력 2022-08-24 17: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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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인스타그램
김희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김희선이 무결점 화보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vogue september issu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희선이 ‘보그’ 화보 촬영을 한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46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또 민소매로 군살 하나 없는 어깨라인을 보여줘 시선을 강탈하기도. 또한 다양한 스타일로 색다른 화보 촬영을 끝마친 김희선이다.

한편 김희선은 영화 '달짝지근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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