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주미, 50대 되어도 여신 중에 여신..얼굴·몸매 다 넘사벽

입력 2022-08-24 14: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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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주미가 극강의 우아미를 자랑했다.

배우 박주미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박주미가 매거진 노블레스와 진행한 화보.

해당 사진 속 박주미는 화려한 주얼리들을 포인트로 한 룩을 착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박주미는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주미는 올해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한 바 있다.'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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