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8세' 최지우, 딸 업고 잡초 뽑고..엄마 다 된 원조 한류여신

입력 2022-08-24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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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최지우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잡초도 뽑고..업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같이 잡초를 뽑는가 하면, 업어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지우는 원조 한류스타임에도 불구하고 딸 옆에서는 영락없는 엄마라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최지우는 올해 tvN 드라마 '별똥별'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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