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재영이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가수 이재영이 바닷가 붉게 타는 석양을 배경으로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영은 파랗게 일렁이는 바닷물 위로 붉은 노을이 지는 해변에서 편안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민소매 크롭티를 입은 이재영은 나이를 잊게 할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그는 이와 함께 이해인 수녀의 시 ’바다일기’중 일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굽은 마음을 곧게..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약한 마음을 든든하게.. 그렇게 푸르게.. 기쁘게.."라고 덧붙여 라며 지친 일상에 마음을 비우고 힐링하자는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이재영은 지난해 현진영과 함께 작업한 신곡 ‘끗발’을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