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하선, 속옷 노출 사전 해명 "스킨색 바지 입었습니다"

입력 2022-08-26 15: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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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하선이 속옷 노출 의혹을 사전에 해명했다.

26일 오후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하는대로 꾸르잼이었죠?! 첫방송 2.25%!!!!!!!!!! 동시간대 2049 3059 시청률 1위. 다들 넘 고생한 보람이 크흡"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저거 타고 쫄보 되어서 요즘 벌레만 봐도 너무 놀라요. 스릴 좋아하는 분들은 추천.. 내 생애 제일 무서운 경험이었음. 너무 무서우면 웃는 스타일"이라며 미끄럼틀을 탄 소감을 전했다.

박하선은 이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미끄럼틀을 타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하선은 잔뜩 겁이 나는 듯 두 눈을 질끈 감고 미끄럼틀을 내려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무사히 미끄럼틀을 내려왔고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반바지 사이 언뜻 보면 속옷처럼 보이는 옷이 노출됐다. 이에 박하선은 "동영상은 스킨색바지 입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속옷이 아닌 스킨색 반바지를 입은 것이라고 해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5일 첫 방송된 MBN 여행 예능 프로그램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 출연했다. 그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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