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귀여운 딸 윤슬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곳저곳을 누비고 있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윤슬이는 흙 묻은 감자를 손에 들고 엄마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지혜는 "흙 묻은 감자 맛보기"라는 글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세탁기 안으로 들어가고 있는 윤슬이를 보며 한지혜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