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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둘째 득남 후 조리원 천국이라더니 "눈물샘 고장"

입력 2022-08-27 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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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 스토리
서수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수연이 둘째 근황을 전했다.

27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얘는 울지 않지만..나만 잘하자..얘랑 통화만 하면 눈물샘 고장"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자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상통화 속 엄마 서수연의 보고픈 마음은 모르고 손장난에 푹 빠진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 역시 서수연의 마음을 이해하기도 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 지난 15일 둘째를 득남하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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