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아중, 이 모습이 40대라니..빵 터진 얼굴도 사랑스러워

입력 2022-08-27 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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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아중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27일 배우 김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아중이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무언가를 발견한 듯 웃음을 빵 터뜨리고 있는 김아중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김아중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 힘들 정도의 동안을 자랑하고 있다. 그의 일상 공유에 누리꾼들도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아중은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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