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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얼마나 좋으면..찰싹 달라붙어 심장 녹이는 미소

입력 2022-08-28 15: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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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혜교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멋진 내 친구. 귀염둥이 두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조막만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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