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9세 김지호, 요가 맨날 꾸준히 하더니..군살 제로 직각어깨

입력 2022-08-24 12: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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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인스타그램
김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김지호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오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서가 지나니 가을 하늘이다. 커피에 옥수수로 아침을 때우려다 창밖을 보고는 얼른 나왔다. 이런 날씨도 아주 잠깐의 찰나이기에.. 멍하니 떠가는 구룸을 보고 있으니 세월이 참 덧없고 빠르다는 걸 느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지호가 옥상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호는 잠깐이라도 날씨가 좋을 때, 밖으로 나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듯하다.

또 김지호는 민소매 나시와 헐렁한 바지로 편안한 차림의 모습. 그는 꾸준한 요가로 만들어진 매끈한 어깨라인을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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