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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아빠가 지금 온 집안을 다 뒤엎었어"..자식이 뭐길래

입력 2022-08-24 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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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인스타
지드래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고양이와 귀여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너를 찾아 아빠가 지금 온 집안을 다 뒤엎고..아니 무슨 고양이가 반신욕을 하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반려묘가 반신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양이를 찾아 온 집안을 뒤졌는데 이곳에서 발견되자 황당한 기분을 표현한 지드래곤의 재치가 팬에게도 웃음을 준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올해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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