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혜가 여행의 추억을 회상했다.
24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추억.. 지난주 엄청 연락이 왔어요.. 일본이야? 좋겠다 일본가서. 어떻게갔어? 교토갔어? 어디간거야? ㅎㅎ 다들 일본여행으로 알구있더라구요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여기는 동두천.. 저두 여기와서 착각이 들정도로 일본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신기하더라구요. 이곳 에서의 추억. 유트브에 올렸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동두천 일본마을을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얼굴에 미소를 가득 띄우고 있는 황신혜는 무엇보다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동안 미모를 과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했다.
또한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딸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