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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얼마나 인성 좋게 살아왔으면..출산 직전까지 쏟아지는 선물

입력 2022-08-30 05: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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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지인에게 받은 꽃 선물을 인증했다.

지난 29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영언니의 서프라이즈 꽃다발~ 힐튼이를 기다리는 이모들이 많구나~ 집에와서 깔별로 느낌대로 화병에 잘 나눴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지인에게 받은 꽃 선물이 담겨 있다. 다양한 종류의 꽃들은 화사하다. 김영희는 그 꽃들을 집에 화병에 담아 예쁘게 꾸몄다.

힐튼이의 탄생을 앞두고 끊임없이 선물이 쏟아지는 근황. 그만큼 김영희가 잘 살아왔다는 증거인 듯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또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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