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소유진이 수척해진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전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애들이랑~ 공여노 보고 밥 먹고 놀다가 미용실도 가고 간 김에 나도 앞머리 자르고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소유진이 한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최근 연극 준비로 바쁠 텐데도 불구,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가진 모습을 보여줬다. 바쁜 스케줄 탓일까 예전보단 수척해진 얼굴의 소유진.
또 그는 짧은 반바지로 군살 하나 없는 긴 각선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