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난에 꽃이 피었어요~좋은 일이 생기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의 집에 있는 난에 핀 꽃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정현은 딸의 엄마가 되고 또 영화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난이 꽃까지 피우자 좋은 일이 생길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정현은 오는 31일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