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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돈 가져도 되니 지갑만 돌라달라"..신고 방법까지 설명

입력 2022-08-26 07: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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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인스타
효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효연이 지갑 분실 후 속상한 마음을 표현해 화제다.

26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갑을 찾습니다…제일 아끼는 지갑인데…어디 갔니 지갑아…안에 돈 가져도 되니 지갑만 돌려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바쁘신 분은 이것만 읽어 보시면 됩니다"라며 "1. 주운 지갑의 신용카드를 꺼내서 신용카드에 있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상담원에게 연결합니다. 2. 상담원에게 지갑을 주운 사실과 주운 카드 번호를 불러줍니다. 3. 상담원이 지갑의 주인에게 습득한 사람의 연락처를 알려주게 되고 지갑의 주인에게서 전화 연락이 옵니다"라고 신고 방법도 설명했다.

이에 팬들은 "지갑 꼭 찾길 바라요", "너무 속상하겠다", "제발 지갑 주인 찾아주세요" 등의 반응.

한편 효연은 최근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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