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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맛' 조혜련, 김용만에 저돌적 호감 표현 "더 친해지고 싶어"

입력 2022-08-26 09: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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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여행의 맛’ 조혜련이 김용만을 향해 저돌적으로 호감을 드러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TV CHOSUN ‘여행의 맛’은 여성호르몬이 더 풍부해진 촉촉 쁘띠 아저씨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남성호르몬이 더 세진 매콤 마라맛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컬래버 여행 예능.

제작진은 최근 첫 만남 및 촬영을 진행한 ‘여행의 맛’ 출연진에게 서로 가장 친해지고 싶은 멤버가 누구인지 조심스레 물어봤다. 이에 김용만은 “일단 멤버들이 지금까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가 맞는지 먼저 파악을 해야 될 것 같다. 친해지는 건 그 이후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 또한 지석진은 “혜련이는(조혜련) 동기이기도 하고 워낙 부담 없이 친한 사이다. 이경실, 박미선 두 분과는 오랫동안 봐왔던 관계라 친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조금 더 알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김수용은 “아무래도 선배인 이경실, 박미선 두 분과 더 친해지고 싶다”라고 하기도.

센 언니 3인방 중 이경실은 “모든 멤버들과 평생 인연이 되고 싶다”라고 했다. 박미선은 “남자 멤버 3명과 친해지고 싶다. 방송을 오래 했지만 의외로 친한 코미디언 남자 동료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계기로 더 친해질 수 있으면 한다”라고 했고 조혜련은 “김용만 오빠랑 더 친해지고 싶다”라고 돌직구로 호감을 표현했다.

한편 TV CHOSUN ‘여행의 맛’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 TV CHOSUN ‘여행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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