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가수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나오기 1시간 전 드디어 나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지효가 이번에 발매한 신곡 앨범 콘셉트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효는 블랙의 탱크톱 원피스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자랑, 글래머함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또 여전히 칼 단발의 헤어스타일의 지효. 그의 구릿빛 피부와 어우려 저 섹시함을 한층 더 배가 시키고 있다.
한편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8월 26일, 열한 번째 ‘BETWEEN 1&2’라는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또한 지난 11월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 지 9개월 만의 컴백이다.

